Hamburg 법대중앙도서관 바로 옆에 있는 빵집 "Dat & Backhus"의 모습이다. 공부하다 오후에 출출해지면 바로 이곳에서 케이크를 먹으며 커피를 마시곤 했는데, 그러다 보니까 살이 엄청나게 쪄서 정말 고생했던 기억이 난다.